시원한 블루 톤 상의와 편한 쇼츠 조합으로 활동성을 살리고, 본격 러닝 전 “오늘도 잘 부탁한다”는 자세로 몸을 깨우는 순간을 담은 룩.착용 사이즈 : 상의 4XL~5XL / 하의 4XL~5XL스타일리스트 : TTAE_O, Moung Han
Model
178 cm / 110 k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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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천코디
농구를 한 게 아니라 농구공한테 선택받은 순간
러닝은 워밍업이고 본게임은 셀카라고 믿는 편
패션보다 버터 떡에 더 진심인 편이라, 오늘도 정중하게 모셨습니다
지갑 들고 폼 잡았는데 잔액이 나보다 더 조용함
힙은 과한 게 아니라 타이밍이다.